현재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판화전공 박사과정 수료 2017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판화과 석사 졸업 2012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판화과 졸업 [ 개인전 ] 2022 ‘텅 빈 숲' (유나이티드 갤러리, 서울) 2020 ‘보이지 않는 섬' (HORI FACTORY, 서울) 2018 ‘Quiet' 채다영 개인전 (휴맥스 아트룸, 분당) 2017 ‘FRAGMENT OF MEMORY' 채다영 개인전 (유나이티드 갤러리, 서울) 2016 ‘SOMEWHERE' 채다영 개인전 (갤러리밈, 서울) 2015 ‘BELT PROJECT’ 선정작가전 (청화랑, 서울) [ 단체전 ] 2022 판화지도_NEWTRO (유나이티드 갤러리, 서울) 2021 판×화≠판÷화 (유나이티드 갤러리, 서울) 2020 브리즈 아트페어 (ANDO, 서울) 2019 나는 시간의 삶을 산다, 고로 존재한다 (유나이티드 갤러리, 서울) 2018 제 5회 브리즈아트페어, 에이컴퍼니 기획 (세종문화회관, 서울) 2017 PPAM(Print Photo Art Market) (블루스퀘어 네모, 서울) 그 외 다수 참여 [ 수 상 ] 2014 한국현대판화가협회 신인공모전 특선 (서울시립경희궁미술관, 서울) 2013 제 11회 서울미술대상전 장려상 (서울시립경희궁미술관, 서울) 2012 제 15회 단원 미술제 특선 (단원미술관, 안산) 2011 제 9회 서울 미술 대전 특선 (서울시립경희궁미술관, 서울) 2010 제 6회 경향 미술 대전 입선 [ 작품소장 ] China Printmaking Museum, 중국 유나이티드 문화재단, 서울 빠르게 뒤섞이며 나타나기 무섭게 사라지는 수많은 이미지들 속에서 느껴지는 먹먹한 정적과 공허함이 작업의 소재가 된다. 실체 없이 부유하면서 끊임없이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오늘날의 사건과 이미지들을 재구성하여 가상의 몽상적 풍경을 상상해본다. 가상의 공간에서 마주하는 벽과 웅장한 산맥에는 먹먹한 정적과 공허한 공기로 가득차고, 이내 시간이 정지된 공간에 덩그러니 놓여진 채 사색하고 와유하는 자아를 만들어낸다. 텅 비었음과 동시에 가득 찬 이 공간은 본인의 사유 혹은 무의식 속에서 단편적으로 걸러진 장면이나 실재의 허구적 표상의 조각들의 나열이며, 이 허상의 조각들은 자연의 형상과 함께 예리하고 날카로운 기하학 선들과 면들이 뒤섞인 공허한 풍경을 만들어낸다. 마주했던 이미지로부터 시작하여 꼬리에 꼬리는 무는 사유와 관념들이 명상의 공간을 상정하고, 본인은 이렇게 ‘텅 빈 공간’을 작품의 이미지로 현존케 한다. 이는 현대 사회의 너무나 쉽고 빠르게 지나쳐버리는 순간의 기록을 고요의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본인만의 몽환적 사유이다. 채다영 작가 작품보기 작가프로필
이미지는 시간과 공간 사이에서 작가의 시선으로 진화한다. 대상과 공간, 시선과 시간, 공기와 빛, 물질과 형은 연구자에게 섬세한 파장으로 사유의 흐름을 안내한다. 작품에 드러나는 이미지는 대상에 대한 탐구를 넘어 시간과 공간의 개념으로 움직이고 있다. 멈추지 않는다. 시간과 시간 사이, 공간과 공간 사이는 하나가 되어가는 길이다. 하나는 하나 이상의 분자와 세포들로 이루어 진다. 이러한 과정에서 하나는 본질을 드러내며 무한한 가능성을 향해 흔들린다. 본 전시는 연구자의 포지티브와 네거티브(Positive & Negative)의 연작으로서, 시간과 공간 속 사유로서 끊임 없이 진화하는 연구의 아카이브이기도 하다. 김세은 작가 작품보기 작가프로필
2016 51 hologram works _ Gallery MC, New York, USA 2017 Tempo Del Paesaggio(시간의 풍경), 자네차노시장 초청개인전. 로마, 이탈리아 - International Centre for Contemporary Art (중앙국제현대미술관) Roma, Italy 2017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미디어홍보관 ‘소통 commuication’ 설치미디어작품 ‘ 2018 JIKJI Korea International Festival, 국제페스티발, 한국공예관,'직지의숲' 청주 2019 한국문화페스티벌, Korea Live 2019 Rouen 초청단체전, 루앙, 프랑스 대한민국 독서대전 2019, 미디어아트 초대작가-책가도(solo), 청주예술의 전당 대전시실 제61회 충북예술제 개막식 특별주제영상 초대작가,‘사념의 불꽃’, 청주예술의 전당 양평군립미술관 개관 8주년기념, <Media city, 미디어시티> 초대작가전 2020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선정작가 ‘초대 개인전‘, 인사동, 서울 서울로 미디어캔버스 2020 영상전, 서울역 만리동 광장, 서울 더플럭스 갤러리 선정작가 ’초대 개인전‘ 삼청동, 서울 2020. 제27회 슬라보니아 국제비엔날레 Slavonian Biennial (크로아티아) 미디어아트 선정작가전 2020. The New Art Fest 2020 리스본(포르투칼), 국제뉴미디어아트페스티벌 세계 50인 뉴미디어 선정작가전 2021 아트in대구 오픈리그,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 초대 개인전’, 대구문화예술회관 Happy Tears 미디어아트 선정작가개인전, 역삼동, 유나이티드갤러리, 서울 2022 영국 Sunny Art Prize 선정작가전, 런던, 영국 2022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미디어월 ‘한국의 색’, 인천공항 2022 국립극장 미디어글라스 ‘전통이 순간’, 서울 2022 서울로 미디어캔버스 ‘네이처프로젝트’, 서울역 만리동 광장, 서울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누구에게나 찾아왔던 또는 찾아 올 찬란한 순간들을, 작가만의 이야기 방식으로 풀어냈다. 실존주의 철학자 사르트르는 경험이란 인간의 삶 전반에 걸쳐 발생하는 모든 상황과 겸험을 의미한다. 이번 작품처럼 ‘찬란한 순간’의 경험은 영원성을 확보하고 있지 않지만 사르트르가 말하는 ‘존재’의 개념처럼, 한 순간의 찬란한 경험 역시 자아를 성립하는 구성요소로써 다양한 모습의 작품으로 표현했다. 작가가 경험하고 생각했던 시간의 흐름과 냄새, 촉감과 소리, 느껴지는 온기와 같은 모든 감각을 시각적 형태로 표현한 작품들이다. 우리가 직접 삶에서 경험하지 않았던 다양한 기억들을 디지털시대에 적용 가능한 예술 매체를 통해 마주해 본다. 시간과 공간의 변화와 흐름 속에서 가치가 변하지만, 시련과 극복의 대상을 나의 작업 공간으로 가져와 지금에 변화된 상황으로 표현하며 시간과 공간 그리고 가치가 변했음을 시각적으로 나타내고 각 각의 작품들이 서로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는 듯 보이지만 결국 이것을 융합했을 때 시너지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음을 작업 한다. 1차적으로 오일페인팅을 통해 캔버스에 작업을 하고 이후 디지털디바이스 위에 복원하듯 그림을 다시 그린다. 동시대의 여러 가지 서사를 상상의 3차원 공간에 표현한다. 이렇게 창조된 공간은 우리가 경험하거나, 느끼고 싶거나 상상하고 싶었던 것을 수집하여 만들어낸 현시대의 메타버스 세계이다. 티안 작가 작품보기 작가프로필
2006 프랑스 렌느2 대학 조형예술학 박사 학위 졸업 (Diplôme en Doctorat d’Arts Plastiques à l’université Rennes 2, France) 2001 프랑스 렌느대학 조형예술학 박사준비 과정 (석사) 졸업 (Diplôme en D.E.A./Master 2 d’Arts Plastiques à l’université de Rennes 2, France) 1999 프랑스 국립 미술학교 에꼴 데 보쟈르 드 낭뜨 졸업 (Diplôme National d’Arts Plastiques/D.N.A.P à l’Ecole des Beaux-Arts de Nantes, France) 1997~ 프랑스 낭뜨 작품활동 (Vit et travaille à Nantes en France) 개인전 35회(유럽 20회, 한국 15회) / 단체전 100여회 작업세계는 인체를 포장(Enveloppe)하여 새로운 이미지의 누드-풍경(Nu-Paysage)을 표현하는 것이다. 인체 누드의 다양한 이미지를 내면적 감성과 원초적인 욕망으로 포장하여 은유적이고 시적인 형상으로 표현하는 작업이다. 작품의 소제는 누드, 호박꽃, 접시꽃, 해바라기, 나무, 새 등 보이는 것과, 바람, 자연, 욕망 등 보이고 보이지 않는 것을 포장하여 유/무형의 세계를 표현한다. 작업은 지우고, 긁고, 덧칠하는 반복적 행위의 팔랭세스트(Palimpseste)작업이다. 다양한 선(線)들과 색상은 마치 태양이 인간, 땅, 자연에게 빛과 생명을 주는 것처럼 조화를 이룬다. 작품 속에 포장된 인체누드와 자연은 다양한 형태의 하이브리드(Hybride)로 변형되어 반추상의 누드풍경이 된다. 감성과 내면의 미(美)를 표현하는 포장(Enveloppe) 작업이다. 장-피에르 아넬(Jean-Pierre Hanel) 평론 글 중에서 - 2023년 쏟아지는 빛 속에서 미소 짓는 여인들에게, 보고 싶은 사람만 바라보는 서로 얽힌 몸들에게, 지창림은 용감하게 그들의 진실을 표현한다. 캔버스에서 캔버스로 짜인 모든 것; 밤부터 밤까지; 그림의 편재에 의해 회피고 오랫동안 지속된 현실적 부재가 그의 모든 작품세계이다. 보이고/보이지 않는 모티브 아래에 숨겨진 플라톤 사상의 현실적 모티브 처럼: 불길에 휩싸인듯한 여인으로부터 플라톤의 동굴 배경의 빛을 발하는 작가의 아뜰리에까지 다양한 이미지(천연 염색, 줄기, 잎사귀, 새싹, 꽃, 과일 등)는 서로 뒹굴며 조화를 이룬다. 지창림의 작업실에서 보고 싶다 – 한밤중 사방으로 비치는 빛의 타원형의 아뜰리에 -판타지에 순종하는 손으로 그린 작은 에스키스 위에 놓인 캔버스 틀. 그림에 표현된 이미지에 대해, 헤아릴 수 없고 알려지지 않은 전체 속의 세부 부분에 대해, 붓 칠은 작게 그려진 소우주의 스케치에서 대우주로 일격을 가한다. (장-피에르 아넬 평론 글 중에서) 지창림 작가 작품보기 작가프로필
학 력 2015 충북대학교 미술학과 조소전공 학사 졸업 2020 충북대학교 조형예술학과 조소전공 석사 졸업 개 인 전 2022 Shining (유나이티드갤러리, 서울) 2022 unknown (아트마갤러리, 서울) 2021 unknown (숲속갤러리, 청주) 2018 cloth : ER (숲속갤러리, 청주) 2017 한국기초초형학회 서울국제기획초대개인전, 한가람미술관, 서울 단 체 전 2021 제40회 전국조각가협회 특별기획전 :광주비엔날레관, 광주 2021 아트노이드178 실험기획전 <허기> 展 : 아트노이드, 서울 2021 한국조각가협회 충북지부 정기전 : 숲속갤러리, 청주 2020 광화문아트포럼 초청작가전 : 동덕아트갤러리, 서울 2020 Take Out2 : Gallery DAON, 서울 2019 Take Out : Gallery KOSA, 서울 2019 시각적언어 언어적시각 : 청주시립미술관 오창관, 오창 2019 충북문화관 기획전 야외정원 조각 프로젝트 : 충북문화관, 청주 2019 조각프로젝트 BAND TOGETHER 2 : 한벽원미술관, 서울 수상이력 2020 제 1회 대한민국 청년 미술대전 최우수상 2019 제 38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부문 최우수상 2019 제2회 청년작가 조형미술작품 공모 장려상 2017 대교 국제 조형 심포지엄 수상작가 2014 제 24회 한국 구상조각대전 장려상 만들고 싶은 게 많을 때 또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를 모를 때 작업을 시작할 수가 없다. 대체로 이런 상황에서 생각난 것을 종이에 적어놓거나 그려 놓는데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내용이 다 달라 스스로 왜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게 된다, 자료들을 정리하다보면 윤곽이 나와서 하고 싶은 얘기가 정리되는 듯 하지만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의 생각이 달라 작품을 만들기도 전에 고생을 한다. 결국 어디에도 써먹지 못한 생각의 잔해만 가지게 되었다. 이 잔해의 행로를 정하려고 나는 담아야 하는 포장을 하고 있다. 그때 그때 느낀 감정이나 생각들을 표현과 행위로 내용을 찾아보려고 더 많이 구기고 구멍을 내고 그 안에 빛과 색을 칠해보고 광을 내본다. 이 행위는 담고 싶은 내용을 찾기 위한 나만의 수단이다. 서랍장 구석에 박혀 있는 종이가 아닌 작품으로 기록해 언젠가 그 안에 확실한 ‘나’의 내용으로 채우고 싶다. 배승수 작가 작품보기 작가프로필
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초빙교수 홍익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미술학과 졸업 (Ph. D)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New Paltz, U.S.A Fine Arts Printmaking (M.F.A)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판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 (B.F.A) / (M..F.A) 서원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 졸업 (B.F.A) < 개인전 > 총 37회(국내 및 국외) / < 단체전 > 총 370회(국내 및 국외) 07/2023 제37회 초대 개인展(서울, United Gallery) 07/2022 제36회 초대 개인展(서울, 일원평생학습센터갤러리) 06/2022 제35회 초대 개인展(경기, Venus Gallery) 12/2021 제34회 초대 개인展(서울, United Gallery) 07/2021 제33회 초대 개인展(서울, 아트뮤제) 02/2020 제30회 초대 개인展(서울, YoHo Art Space) 03/2019 제28회 초대 개인展(양양, 솔비치호텔, The Gallery D) 07/2018 제26회 초대 개인展(강릉, 청풍갤러리) 09/2017 제25회 초대 개인展(서울, United Gallery) 03/2016 제24회 초대 개인展(서울, Able Fine Art NY Gallery) 09/2015 제22회 초대 개인展 ‘2015청주국제아트페어’(청주, 청주문화산업단지) 07/2014 제20회 초대 개인展(서울, United Gallery) 12/2013 제18회 초대 개인展 “2013부산국제Art Fair"(부산, BEXCO) 12/2012 제16회 초대 개인展(서울, 스페이스함 갤러리) 10/2012 제14회 초대 개인展(서울, 이브갤러리) 10/2011 제13회 초대 개인展(서울, ARTZIO갤러리) 03/2010 제12회 개인展(서울, 인사아트센터2층) 08/2008 제11회 초대 개인展(서울, 카이노스 갤러리) 11/2007 제 9회 초대 개인展(청주, 무심 갤러리) 07/2006 제 7회 초대 개인展(서울, 한전아트프라자갤러리) 06/2005 제 5회 개인展(서울, 관훈 갤러리) 12/2004 제 4회 개인展(U.S.A, 뉴욕, New Paltz, The Gallery of Chandeler) 01/2004 제 2회 초대 개인展(U.S.A, 뉴욕, Garrison, Garrison Art Center) 구상과 추상의 절충 및 현실과 가상의 혼재, 실재의 재현과 왜곡이라는 양가적 개념이 공존하는 메타(Meta) 융•복합 시대 속에서 잊혀진 기억의 흔적을 갈망하며 자아의 진솔한 감정을 연구하는 본인의 회화는 ‘현실원칙(Reality Principle)’으로부터 자유롭고 싶은 현대인들의 유동적 사유(思惟)를 근간으로 가시적인 세계 이면에 내재된 무의식적 잠재성을 발견하고 시•공간을 초월하는 내면의 욕망 탐구를 통해 감성과 이성 사이의 근본적 교감을 성찰하고 있다. 내러티브(Narrative)한 화면의 공간구성은 현상의 재현이라는 일반적 개념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상황을 느끼며 공감하는 예측불허한 대중들의 다의(多疑)적 감정을 작품에 개입시키고 작가의 서사를 자유롭게 표출하기 위한 기존 시각체계의 유쾌한 변형이자 재구성으로 해석할 수 있다. 아카데믹한 형태 비례와 조형성은 분열되며, 생소한 날것들의 비정형적 조화는 특정부분이 강조되고 과장된 얼굴형상과 감성의 표피적 촉각에 의지하여 써 내려간 인지할 수 없는 심연의 흔적으로 화면에 스며든다. 신상우 작가 작품보기 작가프로필